
환자분이 남긴 이야기
모발이식 1년차 후기입니다. 처음에 시술했을때부터 암흑기까지는 변화가 크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시술 전 보다 숱이 더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약 4~5개월 지나고 나서는 주변에서도 머리 숱이 많아지는것을 인지하기 시작했고, 대략 8개월차 지나니 확실히 모량이 많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예전에는 머리숱이 없어 하지 못했던 가르마펌도 하고 다니네요. 미용실 원장님도 머리숱이 많아지니 예전에는 시도하지 못했던 스타일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시술 후 1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니 최소의 모낭수로 최적의 결과 (기존 모발 상태 및 모발 방향등을 보고 부위별 밀도 결정)를 낸 것 같아 만족합니다. 특히, 머리카락 두께가 얇아진 기존 모발은 최대한 지키는 식의 시술이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식 부위 뿐 아니라 기존 탈모 진행 모발에 대한 상담 및 처방도 진행해주시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식부위도 중요하지만 결국 기존모를 최대한 지키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씀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