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atient’s story
작년 11월 모발이식 수술을 했으니 벌써 8개월정도 지났네요~
수술 후 처음에는 살짝 가렵고 얼굴도 붓고 머리도 어색한 느낌도 많았는데
지금은 가려움도 없어지고 어색한 느낌도 없어져서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진짜 머리가 자랄까 걱정과 의심(?)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라나는 머리에 신기했고
주변에서 5년은 어려보인다는 말에 자신감도 생기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바람불때마다 머리가 갈라져서 너무 창피했고
그래서 모자를 많이 쓰고 다녔는데
지금은 모자 안 챙기고 다녀서 편하네요~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할걸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만족해서
탈모로 고민하시는분들에게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