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atient’s story
드디어 수술 경과 1년이 되었네요.
총 4500모.
수술 후 병원에서 정해준 시기에 케어받으러도 가고, 처방해주신 탈모약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철저하게 복용하였습니다.
매번 옆머리를 길게 길러 탈모부위를 가려왔던 할아버지 헤어스타일을 탈피하여 머리를 조금씩 길려보고 있습니다. 특히 바람이 불어도 앞머리를 붙잡지 않고 당당하게 걸을 수 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특히 가족들이 제 머리가 좋아진것을 보며 젊어보이고 자신감이 넘쳐보인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수술부터 시작해서 1년이란 시간동안 고생한 스스로에게도 뿌듯하며, 너무 행복하고 사는게 즐겁습니다.
탈모로 고민이신분들 더 늦기전에 모재성에서 모발이식 받으시고 저처럼 새로운 삶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강력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