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atient’s story
모발이식한지 드디어 일 년이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일 년이 되었네요
일년이 금방 지나간 거 같지만 사실 일년후의 머리 모양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더디게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병원 체크 날짜가 있는 날, 병원에 가서 모발체크를 하면서 계속 풍성해지고 자라나는 모발들을 보면서 일 년이란 기간을 기대감 속에서 잘 지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거울을보면 언제 머리 때문에 걱정 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M자 탈모가 있었던때가 아득한 옛날 일처럼 느껴집니다
모발들이 자라서 생긴 머리 모양에 벌써 익숙해져서인지 수술 하기 전의 머리모양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네요
모재성 성형외과에서 모발이식을 결정 한 것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시간이 짧아서 정말 편하게 수술받았던 거 같고 중간 체크 날짜에 병원 방문했을 때 머리 케어 해주시는데 그것도 참 좋았던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발이식한 부위의 부족한 부분들을 체크해 주면서 수술 결과에 대해 책임감있게 대해주신 부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모발이식한지 일년이 되니 감사할일이 참 많은것같습니다
